
1)국내증시 상고하저 이유?
1.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 (차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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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이탈: 장 초반 지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약 5,000억 원, 코스닥에서 약 6,600억 원을 순매도하며 매물 폭탄을 쏟아냈습니다.
- 심리적 저항: 코스피가 역사적 고점 부근인 6,700선에 도달하자,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차익 실현 욕구가 강해지면서 매도세가 집중되었습니다.
2. 코스닥 바이오 섹터의 충격 (에이비엘바이오 임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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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비엘바이오 급락: 파트너사(컴퍼스테라퓨틱스)가 발표한 ABL001(담도암 치료제)의 임상 2/3상 최종 데이터가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 내용: 통계적 우월성은 입증했으나, 대조군 대비 전체 생존기간(mOS)이 오히려 열등하게 나타나고 높은 이상 반응률이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 주가가 -19.22% 폭락하며 코스닥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급격히 위축시켰습니다.
3. 금리 및 매크로 경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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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 금리 상승: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3%를 돌파하고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이면서 기술주와 성장주가 많은 국내 증시에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 피크 아웃 우려: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들이 최근 실적 기반 랠리를 펼쳤으나, 고점에서 "너무 가파르게 올랐다"는 경계 목소리가 나오며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4월 28일 금융 지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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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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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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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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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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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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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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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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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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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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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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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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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58
|
-0.86%
|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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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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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인덱스
|
98.60
|
+0.11%
|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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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USD/KRW)
|
1,474.15
|
+0.07%
|
소폭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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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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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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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
0.00%
|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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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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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
+0.23%
|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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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
금 (Gold)
|
4,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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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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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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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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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
|
+1.56%
|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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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가지수 국내증시(6600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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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자동차·이차전지 중심의 강세장 현대차(+5.73%)와 삼성SDI(+6.77%)가 섹터 내에서 압도적인 상승률을 기록하며 이날 코스피 지수 상승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습니다.
- 코스닥: 2차전지만큼은 견조했으나 바이오와 중소형 IT주의 매물을 이겨내지 못한 하루였습니다.
1.달러 및 채권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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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인덱스가 소폭 상승하고 미국 국채 수익률(특히 중장기물)이 일제히 오르며 시장의 금리 경계감이 유지되었습니다.
1.원자재
-
- 국제 유가(WTI)는 $97선을 돌파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안전자산인 금과 은은 달러 강세 등의 영향으로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출처:한경
1. 시장은 반도체 대형주 간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자동차, 이차전지, 금융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방어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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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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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및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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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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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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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11%), SK하이닉스(+0.70%),
삼성SDI(+6.77%), LG에너지솔루션(+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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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하락했으나 하이닉스와 이차전지(SDI)가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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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비·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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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5.73%), 기아(+2.10%),
현대모비스(+3.4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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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대표주들이 급등하며 섹터 전체 상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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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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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3.04%), KB금융(+1.08%),
하나금융지주(+2.3%), 신한지주(-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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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기대감 등으로 대형 금융주 중심의 견조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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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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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상승), SK이노베이션(상승),
포스코퓨처엠(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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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소재 및 정유주 위주로 붉은색(상승)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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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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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1.23%), 삼성바이오로직스(-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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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상승했으나 삼바는 소폭 하락하며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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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 /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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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0.85%), 한미반도체(-1.47%), POSCO홀딩스(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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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주는 약세를 보였으나 철강 대형주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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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경
1.코스닥은 이차전지 대형주(에코프로 그룹주)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및 일부 IT 부품주들의 하락세가 짙어지며 전체적으로는 약세를 보인 장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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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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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및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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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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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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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3.10%), 이오테크닉스(+1.78%)
유진테크(+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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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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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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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2.88%), 에코프로비엠(+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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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대장주 상승이 섹터 전체 온기를 주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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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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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1.29%), 삼천당제약(-2.92%),
에이비엘바이오(-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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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의 급락
삼천당제약 하락으로 전반적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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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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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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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는 하락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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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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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1.16%), 카카오게임즈(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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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위주로 구성,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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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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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0.31%), 동진쎄미켐(-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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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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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6년 4월 28일 시장별 수급 현황 (단위: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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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도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가담과 개인의 방어력이 작동하며 선방했으나, 코스닥은 개인의 매수세만으로는 두 주체의 매도세를 이겨내기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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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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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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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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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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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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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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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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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2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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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물을 개인과 기관이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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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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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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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6
|
-2,726
|
개인의 홀로 매수, 외인/기관 '쌍끌이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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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투자자 개개인의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시장의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에게 예기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모든 투자는 본인의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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