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금융 지표 마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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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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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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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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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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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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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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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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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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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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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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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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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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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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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초반 상승 후 하락 전환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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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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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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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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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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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달러 강세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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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원/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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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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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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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원선 안착, 환율 부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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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채권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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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2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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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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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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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금리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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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10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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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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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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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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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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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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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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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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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선호 약화로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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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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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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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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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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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가지수 (국내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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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6,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훈풍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며 상승폭이 일부 제한되었습니다.
- 코스닥: 장 초반에는 코스피와 함께 상승 출발했으나, 2차전지 등 주요 시총 상위주들의 약세로 인해 결국 하락 마감하며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2. 환율 및 금리: 여전한 고물가·고금리 압박
-
- 미국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긴축 우려가 여전함을 시사했습니다. 특히 10년물 금리가 4.3%대를 유지하며 기술주에 압박을 주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은 1,480원대에서 고착화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국내 증시의 추가 상승에 부담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원자재: 지정학적 리스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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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WTI):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면서 94달러 선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향후 인플레이션 수치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이 큽니다.
- 안전자산: 금값은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출처:한경
1. 코스피는반도체와 전력기기, 조선 일부 종목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한 반면, 이차전지와 자동차 섹터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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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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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및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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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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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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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22%),
SK하이닉스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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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형주가 시장의 상승 동력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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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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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1.3%), SK (+3.93%),
KB금융 (+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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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강보합세 및 지주사 위주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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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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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66%), 기아 (-1.00%),
삼성중공업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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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하락세, 조선(삼성중공업)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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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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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 (+11.74%)
두산에너빌리티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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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뜨거웠던 섹터. 전력기기 및 에너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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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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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3.01%),
셀트리온 (+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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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간 희비 교차 (삼바 하락, 셀트리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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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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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72%)
삼성SDI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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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전반의 약세. 이차전지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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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경
1.코스닥은 코스피의 상승세와는 대조적으로 이차전지 대형주의 급락이 지수를 끌어내렸으며, 그 빈자리를 일부 바이오 종목과 반도체 소부장이 메우려 노력했으나 역부족이었던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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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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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및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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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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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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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5.73%), 에코프로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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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하락의 주원인. 이차전지 소재주들의 동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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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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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7.01%), 보로노이 (+6.04%), 알테오젠 (-0.56%), 삼천당제약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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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장세 뚜렷. 신약 개발사 위주의 강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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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IT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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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2.58%), HPSP (+6.25%),
원익IPS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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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내에서도 공정별로 등락이 크게 엇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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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 /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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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0.67%), 로보티즈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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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는 보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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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 23일 시장 수급 분석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000억 원 이상 매도 우위를 보인 점은 단기적인 고점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코스닥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동시에 빠져나간 점은 당분간 중소형주보다는 대형주 위주의 선별적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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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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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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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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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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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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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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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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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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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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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대규모 이탈을 개인이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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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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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4
|
-1,849
|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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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로 지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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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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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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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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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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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홀로 약 9천억 원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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