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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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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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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지수/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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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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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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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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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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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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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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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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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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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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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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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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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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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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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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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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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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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USD/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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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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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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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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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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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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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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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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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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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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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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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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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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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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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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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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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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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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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서부텍사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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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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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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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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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가지수 (국내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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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6,400선을 상회하며 0.46% 상승 마감했습니다. 최근의 상승 동력이 유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 코스닥 또한 0.17% 상승하며 1,180선을 지켜냈으나, 코스피에 비해 상승폭은 다소 제한적이었습니다.
1.환율 (글로벌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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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인덱스는 0.10% 하락하며 달러화의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으나, 정작 원/달러 환율은 0.44% 상승하여 1,477원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달러 흐름과 별개로 국내 시장만의 수급 요인이나 원화 약세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1.미국 국채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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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물(2년)과 중기물(10년) 금리는 하락한 반면, 초장기물(30년) 금리는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1.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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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자산인 금(+1.34%)과*은(+2.54%)**의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는 시장 내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반면 WTI유는 -1.11% 하락하며 88달러 선으로 내려앉아, 최근의 급등세가 한풀 꺾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출처:한경
1.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조선업황 회복 기대감과 전력 인프라 수요 폭증에 힘입어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의 두 자릿수 급등은 시장의 주인공이 누구였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 반면, 최근 주주환원 정책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금융주들은 일제히 조정을 받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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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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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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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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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비
(조선·자동차) |
HD현대중공업 (+11.28%),삼성중공업 (+5.30%)
현대차 (-0.92%), 기아 (0.00%) |
조선주들이 동반 급등하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함. 반면 자동차는 보합권에 머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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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반도체·2차전지) |
삼성전자 (-0.68%), SK하이닉스 (-0.08%)
삼성전기 (+5.18%), LG에너지솔루션 (+1.36%),삼성SDI (+2.17%) |
반도체 대형주는 소폭 하락하며 쉬어가는 장세. 반면 삼성전기를 필두로 2차전지 및 부품주는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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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
(전력기기) |
LS ELECTRIC (+5.14%)
HD현대일렉트릭 (+3.02%) 두산에너빌리티 (+0.17%) |
AI 인프라와 전력망 수요 기대감으로 전력기기 관련주들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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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밸류업) |
하나금융지주 (-2.85%), KB금융 (-1.87%)
신한지주 (-1.20%), 미래에셋증권 (+0.40%) |
최근 급등했던 은행주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전반적인 약세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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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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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0.49%)
삼성바이오로직스 (-1.70%) |
종목별 장세가 나타났으며, 시총 상위주 간 흐름이 엇갈리며 보합 수준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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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경
1. 코스닥은 바이오 대형주의 급락이라는 악재가 있었으나, 이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기록적인 폭등으로 상쇄하며 지수를 방어한 '종목 장세'의 전형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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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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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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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흐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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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IT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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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 (+15.65%), 심텍 (+9.07%)
하나마이크론 (+4.86%), 리노공업 (+1.43%) |
코스닥 상승의 핵심 동력. 후공정(OSAT) 및 기판 관련주들이 무더기 급등하며 섹터를 주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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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
(반도체 장비) |
태성 (+12.0%), 테스 (+5.30%)
유진테크 (+4.83%), HPSP (+3.00%) |
반도체 공정 장비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임. 특히 기술력을 갖춘 장비사 위주로 강한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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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반도체 소재) |
동진쎄미켐 (+10.42%), 솔브레인 (+5.22%)
원익홀딩스 (상승) |
반도체 세정 및 노광 공정 소재 기업들이 5~10%대 급등을 기록하며 섹터 전체 지수를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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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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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15.25%), 알테오젠 (-2.57%)
HLB (-2.88%), 에스티팜 (+4.49%) |
이날의 최대 약세 섹터. 삼천당제약의 폭락이 바이오 전반의 투심을 위축시켰으나, 에스티팜 등 일부 종목은 선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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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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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0.37%)
에코프로비엠 (-1.13%) |
대장주인 에코프로 형제가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이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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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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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6.07%)
JYP Ent. (하락), 에스엠 (+0.5%) |
펄어비스가 신작 기대감 등으로 급등하며 게임주 온기를 불어넣었으나, 엔터주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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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 21일 시장 수급 분석
- 시장은 '기관의 탈출*과 '개인의 진입'이 극명하게 갈린 하루였습니다. 기관이 대형주 위주로 매도 물량을 쏟아낸 반면, 개인은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섹터(조선, 소부장)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며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의 상승 마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수급 주체 간의 손바뀜이 활발하게 일어난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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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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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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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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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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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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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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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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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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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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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홀로 순매수.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를 개인이 모두 받아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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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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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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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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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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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순매도. 기관이 내놓은 물량을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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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투자자 개개인의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시장의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에게 예기치 못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모든 투자는 본인의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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