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름빵지나입니다.
2026년3월30일~4월3일


1. 미국 주요 지수 및 반도체 ETF 현황 요약(연초 대비(YTD)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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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자산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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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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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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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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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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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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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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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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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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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체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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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종합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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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7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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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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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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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중심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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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존스 산업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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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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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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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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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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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2000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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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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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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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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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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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Semiconductor (S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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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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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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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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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의 압도적 우위: 연초 대비(YTD) 다른 주요 지수들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거나 보합권인 반면, 반도체 ETF는 **+12.77%로 시장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과 반도체 섹터의 반등 탄력이 다른 지수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대형주 중심의 나스닥이나 S&P 500에 비해 소형주 지수인 러셀 2000이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거나 소폭 상승하며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finviz (26년3월30일~26년4월3일)
1)2026년 연초 대비 성과(YTD)와 최근 5일간의 단기 흐름
1. 2026년 섹터별 누적 성과 분석 (YTD 기준) :연초 이후 흐름을 보면 기술주와 성장주가 극심한 조정을 겪은 반면, 에너지, 방산, 필수소비재가 시장을 방어하는 전형적인 '가치주 및 경기 방어주'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 기술(Technology) 및 통신: 가장 타격이 컸던 섹터입니다. MSFT(-22.78%), ORCL(-24.90%), AAPL(-5.86%) 등 대형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내에서도 **MU(+28.32%), INTC(+36.53%)**처럼 개별 호재가 있는 종목들은 시장과 무관하게 급등하며 차별화되었습니다.
- 에너지(Energy) 및 소재: 2026년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XOM(+33.53%), CVX(+30.55%) 등 에너지 기업들은 고유가나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산업재(Industrials): 방산주인 BA(+28.76%)와 중장비 기업 CAT(+25.20%)의 상승이 눈에 띕니다. 인프라 투자나 국방 예산 증액 등의 모멘텀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소비재: 경기 민감주인 TSLA(-19.82%), AMZN(-9.12%)은 고전했으나, 필수 소비재인 WMT(+12.91%), COST(+17.70%*는 견고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자산 대피처 역할을 했습니다.
2. 최근 5일간의 단기 움직임 분석 연초의 하락세를 뒤로하고, 최근 5일은 시장 전반에 강력한 '숏커버링' 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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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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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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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종목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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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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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폭이 컸던 종목 위주로 강력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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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4.89%), META(+4.92%), NVDA(+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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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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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반등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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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6.74%), MU(+3.03%), INTC(+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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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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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경로 재설정에 따른 완만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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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1.01%), BAC(+2.53%), G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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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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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및 실적 기대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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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Y(+4.30%), JNJ(+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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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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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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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M(-2.87%), CVX(-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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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합 전망
- 순환매 장세: 그동안 소외되었던 기술주(반도체, 소프트웨어)로 돈이 다시 몰리면서, 과열되었던 에너지와 가치주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섹터 로테이션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 반도체의 주도권: 연초 대비 성과와 최근 5일 성과 모두에서 반도체 섹터는 시장의 중심에 있습니다. 특히 지능형 로봇이나 설비 관련 수요가 견조한 상황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양극화 심화: 같은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로 수익률 편차가 매우 큽니다. 지수 전체를 추종하기보다는 반도체 장비나 핵심 기술주 위주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 최근 5일간의 반등이 하락장 속의 일시적 반등(데드캣 바운스)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추세 전환인지는 주요 경제 지표(FOMC 발표 등)를 확인하며 대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1)주요뉴스
1.트럼프


1. 고리스(Goris)의 정치 카툰 " 벨기에의 카툰 작가 **고리스(Goris)**가 그린 것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가의 주요 요소들을 마치 게임기나 제어판처럼 조작하고 있다는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 제어판의 라벨: 'WAR(전쟁)', 'STOCK MARKET(주식 시장)', 'MEDIA(미디어)'라는 세 개의 레버가 있습니다.
- 의미: 트럼프가 자신의 발언이나 SNS(당시 트위터) 활동을 통해 주식 시장을 요동치게 만들고, 미디어의 헤드라인을 장악하며,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거나 완화하는 등 모든 상황을 본인의 의도대로 **'가지고 논다'**는 점을 풍자합니다.
- 특이점: 레버 끝에 빨간색 동그라미(버튼)가 달려 있어 마치 장난감처럼 묘사되어 있는데, 이는 국가의 중대사를 가볍게 다룬다는 비판적 시각을 보여줍니다.
2.석유 및 주식 순환 도표 (밈) :이 이미지는 트럼프 행정부 당시 중동 정세(특히 이란과의 갈등)와 유가, 주식 시장의 상관관계를 음모론적으로 희화화한 밈입니다.
1.순환 구조 (The Cycle):
- Bomb Iran (이란 폭격/위협): 긴장이 고조되면 유가가 상승합니다 (oil up).
- Sell Oil Stock (석유 주식 매도): 유가가 높을 때 주식을 팔아 이익을 챙깁니다.
- Say peace is near (평화가 가깝다고 발언): 다시 화해 무드를 조성하면 긴장이 풀리며 유가가 하락합니다 (oil down).
- Buy Oil Stock (석유 주식 매수): 가격이 저렴해진 주식을 다시 사들입니다.
- 의미: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국제 유가와 에너지 관련 주가가 출렁였던 당시 상황을 비꼬는 내용입니다. 대통령이 시장을 조작해 이득을 취한다는 식의 풍자적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1.지정학적 문제 :이란을 둘러싼 국제 정세, 군사적 긴장감, 그리고 그와 관련된 서방 국가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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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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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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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내용 및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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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사적 충돌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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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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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의 이란 민간 인프라 및 주요 시설 대규모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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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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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 외무장관 카말 하라지 중상 및 부인 사망 (협상 동력 상실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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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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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만 내 F-15E 전투기 격추 및 A-10 공격기 추락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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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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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보복 예고로 두바이 내 오라클, AWS 등 미국계 클라우드 센터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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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정학 및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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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협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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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물동량 마비 → 브렌트유 6%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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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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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페르시아만 입구) 및 바브엘만데브(홍해 길목)의 군사적 긴장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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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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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도, 태국 등 특정 국가는 미국 개입 없이 해협 통과 (국제 질서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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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내부 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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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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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각자도생: NATO를 '종이 호랑이'로 비하하며 탈퇴 시사 및 우방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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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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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육군 참모총장 등 장성 대거 해임 및 방산 주식 내부자 거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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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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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내 철수" 공언 및 미군 철수 시 해협 자동 개방이라는 낙관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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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제 사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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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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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공 통과 거부 및 반미 연대 주도 / 이탈리아(멜로니): 미 군용기 착륙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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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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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 OFF IRAN" 피켓을 든 대규모 반전 시위 및 이란 개입 반대 여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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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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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을 중재자로 비밀 협상 시도 중이나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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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사건별 출처 및 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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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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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출처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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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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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통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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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IRNA(이란 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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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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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F-15E, A-10) 추락 및 격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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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뉴욕타임스),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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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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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오라클 빌딩 파편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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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Dubai Media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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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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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내부자 거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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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파이낸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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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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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보험 보증액 증액 ($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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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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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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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1. 러시아와 이란의 경제적 상황
- 수익 창출: 러시아는 하루 6억 달러, 이란은 1억 8,500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언급하며, 제재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수출 등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금 축적: 러시아가 금 판매를 제한하고 다시 금을 비축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들어, 달러 패권에 대응하거나 경제적 자립도를 높이려는 움직임을 강조합니다.
2. 군사적 충돌 및 미국의 위상 추락 (주장)
- 미군 기지 타격: 이란에 의해 모든 미국 공군 기지가 피격되고 탄도 미사일 레이더가 파괴되었다는 매우 극단적인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 F-35의 무력화: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인 F-35가 이란의 평범한 방공 미사일에 격추되어 스텔스 명성이 사라졌다고 묘사합니다.
3. 글로벌 경제 위기 지표
- 유가 급등: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까지 치솟았음을 언급합니다.
- 인플레이션과 침체: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경기 침체(Recession)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중동의 경제적 손실: 중동 경제가 불과 34일 만에 1,750억 달러의 손실을 입으며 영구적인 침체에 빠졌다고 분석합니다.

출처:investing
※요약:"중동의 핵심 원유 수송로가 막힌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1. 달러 강세와 국채 수익률 상승
- 미국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고, 이에 따라 미 연준(Fed)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었습니다.
- 달러 가치가 올라가면 달러로 표시되는 금값은 상대적으로 비싸져 수요가 줄어들고, 이자가 없는 금보다 이자를 주는 국채로 자금이 쏠리게 됩니다.
1)연준
1)안전자산 채권 (미국 기준 금리 : 3.75%) =>금리가 안정되어야한다.
1. 로이터(Reuters) 통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발언 "연준이 전쟁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며(wait and see) 대응할 여유가 있다
※파월 의장은 지정학적 위기라는 거대한 변수가 등장했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만으로 정책을 결정하기보다는 사태가 안정되거나 데이터로 확증될 때까지 정책 결정을 신중하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1.2년물 채권금리:3.846%( 2년물은 기준금리를 반영한다. )

출처:investing
1. 2년물 금리의 의미
- 보통 2년물 금리는 시장의 단기 금리 전망(연준의 통화 정책)을 가장 잘 반영하므로, 최근 시장이 금리 인상이나 긴축 유지 가능성을 강하게 체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10년물 채권금리 : 4.345 % => 금리가 너무 올라옴. (10년물은 대표적금리를 반영.)

출처:investing
1. 10년물 금리의 의미
- 10년물은 전 세계 모든 대출(주택담보대출 등)과 기업 채권 금리의 기준이 됩니다. 이게 오르면 실질적인 시중 금리가 다 같이 올라갑니다.
- 보통 10년물 금리가 오른다는 건 시장이 "앞으로 물가가 안 잡히거나, 경기가 생각보다 강해서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오래 유지되겠구나"라고 예상할 때 나타납니다.
- 지금은 10년물 금리가 2년물보다 높은 **'정상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지만, 10년물이 4.4%를 돌파하며 급등했다는 건 시장 금리 자체가 전체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압박을 줍니다.
1)채권 금리와 가격의 관계
1. 채권 금리와 가격 :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가격은 내려갑니다.
- 금리 하락 → 채권 가격 상승: 새로 나오는 채권보다 내가 가진 채권의 이자가 더 매력적이기 때문에 내 채권의 몸값이 올라갑니다. (매수세 유입)
- 금리 상승 → 채권 가격 하락: 새로 나오는 채권의 이자가 더 높기 때문에, 낮은 이자를 주는 기존 채권은 인기가 떨어져 가격이 내려갑니다.
1. 금리와 자산 가치 (할인율의 원리) : 말씀하신 '미래가치의 현재가치 환산' 개념이 핵심입니다.
- 고금리 (나쁜 영향): 미래에 벌어들일 돈을 현재 가치로 깎을 때(할인할 때) 더 많이 깎게 됩니다. 특히 먼 미래의 성장을 기대하는 기술주나 성장주는 현재 가치가 크게 떨어져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저금리 (긍정적 영향): 할인율이 낮아지므로 현재 가치가 높게 평가받고, 자산 가격이 상승합니다.
1. 금리 인하의 '질(Quality)'이 중요 : 금리를 내린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왜' 내리는지가 핵심입니다.
- 소프트랜딩(연착륙): 경기가 적당히 식어서 금리를 내리는 경우입니다. 대출 금리, 자동차 할부, 카드 금리가 낮아지며 소비가 살아나고 증시에도 호재가 됩니다.
- 하드랜딩(경기 침체): 경제가 망가져서 어쩔 수 없이 금리를 내리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금리가 내려가도 기업 실적이 악화되어 오히려 시장이 공포에 빠질 수 있습니다.
1.요점
- 2년물 금리가 4% 근처까지 급등했다는 것은, 시장이 "금리가 쉽게 내려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뜻입니다.
- 기술주 비중이 높거나 대출이 많은 일반인들에게는 부담이 커지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일반사람들이 많이 힘들어진다.
- 금리인하 이유가 중요하다(침체가 아니라, 소프트랜딩으로 금리를 내리면 경기 전반적으로 활성화 된다. 모기지금리 , 대출금리. 자동차할부금리 , 신용카드금리 )

출처:investing
1.강달러의 원인
- 안전자산 선호 심리 (전쟁 리스크),연준(Fed)의 고금리 유지 가능성,미국 경제의 상대적 견고함
1.달러 인덱스 100 이상이 '위험 신호'인 이유
- 전 세계적인 물가 상승 (수입 물가 폭등) , 신흥국 부채 위기 , 미국 기업의 실적 악화 (역설적 상황) , 사모대출 및 신용 시장 압박
※달러가 높으면 미래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현재가치가 내려가서 자산가치도 떨어지는 나쁜영향이 있다.(기술주 하락가능성이 높다)
1)다국적 기업(Multinational Corporations*들에게 달러 가치 하락은 실적 개선의 강력한 촉매제.
1. 환차익 효과 (Currency Translation)다국적 기업은 전 세계에서 유로, 엔, 위안화 등으로 돈을 법니다.
2. 가격 경쟁력 강화 (Export Competitiveness)미국 밖의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미국 제품의 가격이 저렴해
3. 글로벌 자산 가치 상승
해외에 공장이나 부동산을 많이 가진 기업(예: 맥도날드, 코카콜라)의 경우, 달러 기준 자산 가치가 커집니다.
4.내수기업 오히려 피해
1.FedWatch Tool
=>고용지표 , 경기지표 , 물가지표 , 채권금리(2년,10년,30년) 를 보면 내년에 금리동결 가능성이 높다.
1.금리동결 :69.5%
1.금리인하 : 19.4%
1.금리인상 : 26년12월 3.75~4.0 :10.9% 올릴 수 있다
※금리인하는 가능성 없음.

1)거시경제지표
1)고용지표(매우중요한 지표)
1.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4월2일)
3월 넷째 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9,000건 감소한 202,000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중간값인 212,000건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이는 연휴로 인해 변동성이 큰 1월 첫째 주의 2년 만의 최저치인 201,000건에 거의 근접한 수치로,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삭감 사이클을 연장하지 못하게 막은 노동 시장의 낮은 해고 추세를 공고히 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미실시 실업률을 나타내는 지표인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월 셋째 주에 25,000건 증가한 1,841,000건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하반기 평균보다는 낮았습니다. 출처: 미국노동부


출처:tradingeconomics(United States Initial Jobless Claims)
1.미국 계속 실업수당 청구(4월2일)
미국의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26년 3월 21일로 끝나는 주에 184만 1천 건으로 전주 181만 6천 건에서 증가했습니다. 미국의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67년부터 2026년까지 평균 273만 1천 2백 건을 기록했으며, 2020년 5월에 2313만 건으로 최고치를, 1969년 5월에 98만 8천 건으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미국 노동부

출처:tradingeconomics(United States Continuing Jobless Claims)
1)경제지표(매우중요한 지표)
1.미국 ADP 고용 변화(2026년4월1일) : 고용이 좋네요
2026년 3월 미국 민간 기업은 순 62,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하여 2월의 상향 조정된 66,000개 증가를 이어갔으며, 시장 예상치인 40,000개 증가를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경제 불확실성과 이민 감소로 인한 노동력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최신 선행 지표에 따르면 노동 시장의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교육 및 보건 서비스 부문의 일자리는 58,000개 증가하여 주요 고용 증가 요인으로 남았습니다. 건설(30,000개), 천연자원 및 광업(11,000개), 정보(16,000개), 레저 및 숙박(7,000개), 금융 활동(4,000개) 부문에서도 일자리 증가가 있었습니다. 반면 무역, 운송 및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순 58,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고, 제조업에서는 11,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습니다 "전반적인 고용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특히 의료 분야를 포함한 특정 산업에서 일자리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3월에는 이러한 견조한 실적과 더불어 이직자들의 임금 상승률도 높아졌습니다." - ADP 수석 경제학자 넬라 리처드슨 박사. 출처: 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출처:tradingeconomics(United States ADP Employment Change)
1.미국 구인 공고 : 구인 줄어듦. (3월31일 발표함)
2026년 2월 미국의 구인 공고는 35만 8천 건 감소한 688만 2천 건으로, 시장 예상치인 692만 건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구인 공고는 숙박 및 음식 서비스업(-21만 1천 건)과 광업 및 임업(-1만 2천 건)에서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동부(-11만 건), 남부(-16만 건), 중서부(-5만 8천 건), 서부(-1만 9천 건)에서 감소했습니다. 한편, 신규 채용은 480만 건으로 감소했고, 총 퇴직자 수는 500만 명으로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퇴직자 중 자발적 퇴사(300만 건)는 거의 변동이 없었고, 정리해고 및 해고(170만 건)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출처: 미국 노동통계국

출처:tradingeconomics(United States Job Openings)
1)미국 제조업 PMI(4월1일 발표함 : 좋네요)
S&P 글로벌 미국 제조업 PMI는 2026년 3월에 52.3을 기록하며 예비 추정치인 52.4보다 약간 낮았지만 2월의 51.6보다는 높았습니다. 이 수치는 중동 분쟁 속에서 기업들이 재고를 비축하고 가격을 확보하면서 특히 국내 수요에 힘입어 생산량과 신규 주문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부문이 견고하게 확장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관세와 운송 문제로 인해 국제 판매는 계속 감소했습니다. 고용 수준은 변동이 없었으며, 공급업체 배송 시간은 전쟁 관련 운송 차질과 공급업체 재고 부족을 반영하여 3.5년 만에 가장 악화되었습니다. 투입 인플레이션이 2025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하고 생산 비용이 7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비용 압력이 심화되었습니다. 기업들이 에너지 가격 상승과 관세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기업 신뢰도는 소폭 하락했습니다.출처: S&P 글로벌

출처:tradingeconomic(United States Manufacturing PMI)
1)미국 ISM 제조업 PMI(26년4월1일 발표함) : 제조업 좋네
미국의 기업 신뢰도는 2026년 2월 52.40포인트에서 2026년 3월 52.70포인트로 상승했습니다. 미국의 기업 신뢰도는 1948년부터 2026년까지 평균 52.81포인트를 기록했으며, 1950년 7월에 사상 최고치인 77.50포인트, 1980년 5월에 사상 최저치인 29.40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출처: 공급관리협회(ISM)


출처:tradingeconomic(United States ISM Manufacturing PMI)
1)미국 소매 판매
2026년 2월 미국의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0.6% 증가하여 1월의 0.1% 감소에서 반등했으며, 0.5%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이는 7개월 만에 가장 강력한 실적이며, 백화점(3%), 건강 및 개인 관리 용품점(2.3%), 의류(2%), 스포츠 용품, 취미 용품, 악기 및 서점(1.3%), 자동차 및 부품 판매점(1.2%), 기타 소매점(1.1%)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주유소(0.9%), 비매장 소매점(0.7%),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0.5%), 건축 자재 및 원예 장비(0.4%)에서도 증가세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식품 및 음료(-1%)와 가구(-1%) 매장의 소매 판매는 감소했습니다. 한편, GDP 계산에 사용되는 식품 서비스, 자동차 판매점, 건축 자재 매장 및 주유소를 제외한 소매 판매는 0.5% 증가하여 예상치인 0.3%를 상회했습니다. 출처:미국 인구조사국

출처:tradingeconomics:(US Retail Sales:미국 소매 판매)
1)경제지표(매우중요한 지표)
1.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3월에 다시 소폭 상승(업데이트: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관세와 전쟁으로 인한 비용 급증에도 불구하고 신뢰지수 소폭 상승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지수®는 3월에 2월의 91.0에서 0.8포인트 상승한 91.8(1985=100)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기업 및 노동 시장 상황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하는 현 상황 지수는 4.6포인트 상승한 123.3을 기록했습니다. 소득, 기업 및 노동 시장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단기 전망을 기반으로 하는 기대 지수는 1.7포인트 하락한 70.9를 기록했습니다. 예비 결과 조사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4일까지였습니다. 헤드라인이나 구성 지수에서는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관세 전가와 유가 급등으로 인한 비용 상승의 영향은 인플레이션 기대치와 같은 조사 항목에서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신뢰도는 3월에 다시 상승했는데, 이는 현재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견해가 소폭 개선된 것이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약간 하락한 것을 상쇄했기 때문입니다."라고 컨퍼런스 보드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다나 M. 피터슨은 말했습니다. "지수의 5개 구성 요소 중 3개가 3월에 상승했고, 전반적인 신뢰도는 두 달 연속 소폭 개선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수는 2021년 이후 전반적으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현재 경제 상황은 견고하다고 느끼지만 전쟁과 물가 상승 등의 요인으로 인해 미래 경제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출처 :conference-board
1)개별종목 뉴스
1. CNBC :OpenAI 역대 최대 규모 펀딩 및 기업가치
- OpenAI가 1,220억 달러 규모의 펀딩을 마감하며 사후 기업가치 8,520억 달러(약 1,150조 원)를 기록했습니다.
- 아마존(500억 달러), 엔비디아(300억 달러), 소프트뱅크(300억 달러)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 특히 이번 라운드에서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도 은행 채널을 통해 약 30억 달러 규모로 참여한 것이 특징입니다.
2.Bloomberg : 오라클-OpenAI 데이터 센터 확장 중단 (이미지: Bloomberg)
- 텍사스 애빌린(Abilene)에 위치한 플래그십 AI 데이터 센터인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확장 계획이 무산되었습니다.
- 협상 과정에서의 자금 조달 문제와 OpenAI의 수요 예측 변화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 메타(Meta)가 해당 부지를 임대하기 위해 협상 중이며, 엔비디아가 이를 중재하고 있다는 소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Seeking Alpha :엔비디아 '베라 루빈' 설계 변경 및 메모리주 하락
- *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루빈 울트라(Rubin Ultra)'가 4-다이 방식에서 2-다이 방식으로 설계를 간소화한다는 소식입니다.
- 4-다이 패키징의 복잡성으로 인한 수율 저하와 기판 휘어짐(Warping)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 이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관련주가 일시적으로 급락했으나, 전문가들은 전체적인 루빈 출하량은 늘어날 것이므로 메모리 수요 타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Seeking Alpha :구글 '터보퀀트' 발표와 저장장치 종목 변동
- 구글이 AI 모델의 메모리 점유율을 6배까지 줄여주는 압축 알고리즘 '터보퀀트(TurboQuant)'를 발표했습니다.
-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에 시게이트(STX), 샌디스크(SNDK), 웨스턴디지털(WDC) 등의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 번스타인 분석가들은 이 기술이 실제 저장장치(NAND) 수요에는 영향이 없다며, 오히려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5. he Motley Fool / MEXC News 시타델의 엔비디아·아마존 집중 매수
- 억만장자 켄 그리핀이 이끄는 시타델(Citadel)이 테슬라 비중을 줄이는 대신 엔비디아와 아마존을 포트폴리오 최대 비중으로 확대했습니다.
- 이는 '로보택시'로 대변되는 자율주행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입니다.
-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택과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전략적 투자로 분석됩니다.
1)불확실성 부분
1.빅테크 자본지출( 기업별 Capex 추이 및 전망 (2026년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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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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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예상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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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투자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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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S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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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억 ~ $9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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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AI 인프라, OpenAI 전용 데이터 센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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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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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억 ~ $8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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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생성형 AI 서비스, 자체 칩(Trainium, Inferentia) 개발 및 물류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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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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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 $6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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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모델 고도화, TPU(자체 가속기) 인프라, 글로벌 해저 케이블 및 데이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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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M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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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 $5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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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a 4/5 훈련용 GPU 클러스터, 메타버스 및 AI 에이전트 통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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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학적 규모: 이 4개 기업의 2026년 합산 Capex는 약 $3,000억(약 400조 원) 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웬만한 중견 국가의 국가 예산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 성장 가속화: 2024~2025년에 비해 지출 규모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가이던스의 상단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AI 모델의 크기가 커질수록 필요한 컴퓨팅 파워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 자체 칩 비중 증가: 엔비디아(NVIDIA)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자체 AI 가속기 개발 및 양산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1)S&P 500
1.SPY500


출처 :finviz
1)미국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인 SPY(SPDR S&P 500 ETF Trust)
1. 현재 가격 및 추세
- 현재가: 2026년 4월 2일 종가 기준 655.83달러입니다.
- 전체 흐름: 2025년 중반부터 꾸준히 우상향하다가, 2026년 초부터는 고점에서 횡보하며 다소 조정받는 모습입니다.
2. 이동평균선 상태 : 차트에 표시된 세 가지 주요 이동평균선(SMA)을 보면 단기적으로 주의가 필요한 구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 SMA 20 (분홍색 - 659.00): 현재 주가가 20일선 아래에 위치해 있어 단기적인 하락 압력이 있습니다.
- SMA 50 (주황색 - 676.45): 주가가 50일선을 하향 돌파한 상태로, 중기적인 흐름이 다소 꺾여 있습니다.
- SMA 200 (노란색 - 662.58):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 근처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보통 이 라인은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지만, 현재는 주가가 이보다 살짝 아래에 머물고 있어 반등 여부가 중요해 보입니다.
3. 기술적 특징
- 지지와 저항: 차트 상단에 보라색 저항선과 하단에 하늘색 지지선이 그려져 있습니다. 최근 급락 후 지지선 부근에서 멈추며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 거래량: 하단 막대그래프를 보면 최근 주가 하락 시 거래량이 평소보다 실리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이는 매도세가 강했음을 의미합니다.
※전반적으로 큰 상승세 이후 강한 조정을 겪고 있는 국면입니다. 하단의 지지선(하늘색 라인)을 지켜내며 다시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탈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입니다.
1. S&P 500 지수의 주가(Price)와 기업들의 예상 이익(EPS) 사이의 간극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1. 주가와 이익의 괴리 (가장 중요한 포인트)
- 하늘색 점선(Price): 주가는 지난 1년간 가파르게 상승하여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남색 실선(EPS): 반면, 분석가들이 예상하는 1분기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거의 평평하거나 오히려 소폭 하락했습니다.
- 실제 돈은 더 못 버는데 기대감으로 주가만 올랐다"는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1. S&P 500 지수 및 주요 기업의 주당순이익(EPS)
- 선행 12개월 EPS (Forward EPS): 약 $335.08 X 20(PE) = SPY 적정가 6701
- 확정 12개월 EPS (Trailing EPS): 약 $279.84 X 20(PE) = SPY 적정가 5692
- 2026년 연간 전망: 분석가들은 2026년 전체 Bottom-up EPS를 약 $309.22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약 $309.22 X 20(PE) = SPY 적정가 6184 (보수적)
- 약 $309.22 X 25(PE) = SPY 적정가 7730 (낙권적)
1.정부 부채문제 ( 미국 부채가 너무 많은데 세금감세 법원까지 통과 되면서 미국 부채가 더 커질수 있어서 미국을 신회할 수 있을까! 반복됨
=>미국 부채 문제 39조달러 빛이 있다.
=>미국부채 39조달러 이상. 해결할려면 당장 채권금리 떨어뜨려야한다.10년채권금리 떨어뜨리리면 침체가 와야하고, 달러도 강해줘야한다. 쉽진않다
=>미국 부채문제가 GDP 대비해서 2028년되면 106%이상가지 올라가겠다.
=>이자만 1조 달러가 나가고 있다. (현재 금리인상으로 이자가 올라온 상태라 미국의 정부부처 문제가 더 심각한 상황이다)

1)2026년은 미국 정치 지형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간선거(Midterm Elections)**가 열리는 해입니다.
1. 선거 일정 및 대상
- 선거일: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3월부터 유세기간이다
- 하원 (House): 435석 전체 (임기 2년) / 상원 (Senate): 35석 (전체 100석 중 약 1/3, 임기 6년)
- 정기 선거 33석 + 보궐 선거 2석 포함
2. 현재 의회 구조 및 전망 : 현재(119대 의회)는 공화당이 백악관, 상원, 하원을 모두 장악한 '트리플 크라운(Power Trifecta)' 상태입니다.
3. 주요 쟁점 (Key Issues)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중반에 치러지는 만큼, 정부 정책에 대한 '심판' 성격이 강합니다.
- 경제 및 물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과 인플레이션 대응이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 이민 정책: 불법 이민자 단속 및 추방 정책에 대한 찬반 여론이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 낙태권 및 사회적 이슈: 주지사 선거와 맞물려 낙태권 보장 여부가 민주당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 트럼프 지지율: 최근 조사(2025년 말 기준)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공화당 후보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4.선거전 및 선거후 S&P 500 지수 움직임
- 선거 전 기간: S&P 500 지수는 중간선거 전 12개월 동안 평균 연간 수익률이 0.3%로 저조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평균 수익률 8.1%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이 기간 동안 평균 20% 정도의 하락(pullback)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선거 후 기간: 중간선거 이후 12개월 동안은 시장이 강하게 반등하는 경향이 있으며, S&P 500은 평균 16.3%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950년 이후 모든 중간선거 다음 해에는 주식 시장이 긍정적인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 변동성: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하기 때문에, 선거일이 가까워지면서 변동성이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970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변동성(수익률 표준편차)은 다른 해보다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1).미국 통화 공급량 M2
미국의 통화 공급량 M2는 2025년 12월 223,662억 달러에서 2026년 1월 224,421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미국의 통화 공급량 M2는 1959년부터 2026년까지 평균 57,244억 1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2월에 사상 최고치인 226,673억 달러, 1959년 1월에 사상 최저치인 2,86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1959년 1월.출처: 연방준비제도

출처:tradingeconomics(United States Money Supply M2)
1.변동성지수

1.VIX 지수: 23.87
- 지수가 전일 종가(23.87)로 낮아지며 하락 마감 중이지만, 20을 넘어서면 시장의 불안감이 다소 높음을 의미합니다. (보통 20 미만을 안정권으로 봅니다.)
※추세을 이탈하(좋은현상)
1.공포탐욕지수

1.공포탐욕지수 :15
=> 항상 공포에 분할 매수해라
1. 미국 주요 경제 지표 및 일정
- 4월 6일(월): *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설문조사 (향후 인플레이션 전망 확인)
- 4월 7일(화): 2월 소비자신용 지표 발표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유가 및 에너지 관련 업종 영향)
- 4월 8일(수):3월 FOMC 의사록 공개 (새벽): 지난 회의에서의 금리 결정 배경과 향후 인하/동결에 대한 위원들의 세부 의견이 담겨 있어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4월 9일(목):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고용 시장의 건전성 확인)
- 4월 10일(금): 미국 수입물가지수 발표 (공급망 및 인플레이션 압력 측정)

실적발표기업 : 4월6일~4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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