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름빵지나입니다.
2026년3월31일
1. 블룸버그(Bloomberg) : E*Trade in Talks to Lead SpaceX IPO for Retail, Report Says(E*Trade가 SpaceX의 개인 투자자 대상 IPO를 주도하기 위해 협상 중)
-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산하의 온라인 증권사인 E*Trade가 SpaceX의 IPO 주식 판매를 주도하기 위해 협상 중입니다.
- 일반 개인 투자자(Retail Investors)들에게 주식을 판매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 SpaceX는 로빈후드(Robinhood)나 소파이(SoFi) 같은 경쟁 플랫폼들을 배제하고 E*Trade를 단독 혹은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 그동안 기관 투자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대형 비상장사의 IPO 주식을 개인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릴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1. 2015년 4월 로이터(Reuters) 통신에 과거 기사로, 당시 테슬라가 일본의 충전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기사의 주요 내용 (2015년 기준)
- 투자 계획: 일론 머스크 CEO는 니혼게이자이(Nikkei)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전역의 충전 인프라에 큰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친환경 에너지: 모든 충전소는 직간접적으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전력망 영향 최소화: 자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거나 태양광에서 생산된 전력을 구매함으로써 일본의 국가 전력망(Grid)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현재(2026년 3월) 기준의 진척 상황 : 당시의 이 계획은 10년이 지난 지금 훨씬 더 구체화되고 확장되었습니다.
- 네트워크 확장: 2025년 말 기준으로 일본 내 슈퍼차저 스테이션은 약 **138곳(약 695기)**까지 늘어났으며, **2027년까지 180~200곳(1,000기 이상)**으로 40% 더 확장할 계획입니다.
- V4 슈퍼차저 도입: 최신 모델인 V4 슈퍼차저가 도쿄, 오사카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설치되고 있으며, 긴 케이블을 통해 타사 전기차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 서비스 센터 확충: 충전소뿐만 아니라 서비스 센터 네트워크도 두 배로 늘려 일본 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 테슬라 전문 매체 **테슬라라티(TESLARATI)**의 기사로, 자율 주행 기능과 관련된 법적 쟁점을 다룬 흥미로운 사건을 전하고 있습니다.
- 사건 개요: 미국 바카빌(Vacaville)의 한 테슬라 차주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석에 앉아 잠이 들었고, 차량은 테슬라의 주행 보조 시스템을 이용해 스스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 경찰의 대응: 차량이 스스로 운전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해당 차주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 시사점: 현재의 자율 주행 기술(FSD 등)이 고도화되었더라도, 법적으로는 여전히 운전석에 앉은 사람이 차량에 대한 최종 책임을 져야 하며, 시스템이 운전 중이라도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석에 있는 것은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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